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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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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23:55:24, 조회 : 1,194, 추천 : 531 |

[오늘의 부처님 말씀]
업은 당장에는 안 보이나 그늘에 숨어 있어 그를 따른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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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설법]
"첫째 효도로 부모를 섬기되 안색을 기쁘게 갖는 일이다. 둘째 인을 지키고 자애를 실천해 살생하지 않는 것이다. 셋째 은혜를 베풀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이다. 위 세 가지는 지혜 있는 이가 좋아한다."
<진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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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가르침]
"은혜로 베풀라.
부드럽게 말을 건네라.
이롭게 행동하라.
행동을 함께 하라.
그러면 대중은 그대의 편이되리라."
<증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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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음공부]
법문(法門)은
일상의 대화로 들릴 때가 가장 완벽하다.
일상용어, 일상행위, 일상적으로 하는 말들이
법문으로 들릴 때가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불교가 '신비하다', '심오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정작 불교를 많이 공부하거나
체험한 사람들은
그냥 대화가 다 법문거리이지
별도의 비밀거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툭툭 던지는 대화 속에 가장 완벽한 법문이 있다.
- 無一우학 스님
나무아미타불
생활속불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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